2009년 11월 22일
근 한달간의 잠수를 깨고...

이러저러한 일이 있어서 사무실을 단동으로 옮겼습니다.
압록강이 보이는... 저의 제2의 고향으로 오니 감회가 새롭네요.
중간에 여권과 비자 연장때문에 한국도 잠깐 들어갔다 왔습니다.
새로온 사무실은 인터넷이 안되서 계속 답답해 하다가 어제 회선이 들어왔습니다.
이제 다시 원래대로 돌아와야죠?
일도 정상적으로 하고, 포스팅도 하고 말입니다.
저 안 죽었어요~~~
# by | 2009/11/22 12:39 | 사는얘기 | 트랙백 | 덧글(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