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소중함 -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를 보았다.

인생은 무엇인가. 무엇을 위해서 사는 것인가.

참 어려운 질문을 던져놓고 영화는 끝이 났다.



결국 끝은 존재하는 것.


음...

모르겠다.


결론은 오래간만에 뒤를 돌아보게 만드는 영화였다.



잠 못자겠군 -_ -;;;

by 아빌라르 | 2010/01/27 22:26 | 영화&드라마 | 트랙백 | 덧글(0)

Merry Christmas~~~!!!

And

Happy New Yaers!!!



자. 다들 애인님과 데이트를 나가자구요.

다들 애인님 두세분씩은 계시잖아요?


.

.

.


아니 왜들 그러세요?

크리스마스때만 되면 커플들을 저주하면서 솔로 천국 커플 지옥 을 외치는 분들처럼?



아니 왜들 그러세요?

크리스마스때 어디 돌아다니면 눈이 멀어버릴것 같다면서,

집에서 혼자 애니메이션 캐릭터 켜놓고 케이크사서 크리스마스 보내시는 분들처럼?



우리 모두 행복하자구요~

애인님 한분 있으신분은 조금 덜 행복한거에요~~~



(이러다 한대 맞지... ㅎㅎ;;;)

by 아빌라르 | 2009/12/24 14:22 | 사는얘기 | 트랙백 | 덧글(7)

09년을 정리하며... 현재 근황.

1.담배를 줄이기로 했습니다.
하루 4대로 줄이면 5일동안 한갑을 피울 수 있더군요.
건강도 챙기고 돈도 아끼고. --;



2. 운동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Wii Fit 로 하는 운동이긴 하지만... 은근히 힘드네요.
(팔굽혀펴기와 온몸 V자 만들기는... 죽습니다.)



3.가끔씩 감상적이 됩니다.

지금까지의 삶중 그래도 그때 가을이 제일 좋았다고 느낍니다.



4. 이런 사진이 웹에 떠돌더군요...
이건 대체 언제적 사진입니까. -_ -;;;



5. Wii 버전 동물의 숲.
가끔 합니다. 아주 가끔...;;



6. 어찌됐건... 혼인신고 준비중입니다.
언제 시간내서 한번 섭외혼인처를 가야 하는데...
(한국에서 서류는 이미 다 준비했구요.)
국제결혼. 은근히 복잡하더군요.

by 아빌라르 | 2009/12/09 12:05 | 사는얘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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