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한달간의 잠수를 깨고...

한달동안 바쁘게 뛰었습니다... 뭔가에 쫓기듯;;



이러저러한 일이 있어서 사무실을 단동으로 옮겼습니다.
압록강이 보이는... 저의 제2의 고향으로 오니 감회가 새롭네요.

중간에 여권과 비자 연장때문에 한국도 잠깐 들어갔다 왔습니다.

새로온 사무실은 인터넷이 안되서 계속 답답해 하다가 어제 회선이 들어왔습니다.



이제 다시 원래대로 돌아와야죠?
일도 정상적으로 하고, 포스팅도 하고 말입니다.



저 안 죽었어요~~~

by 아빌라르 | 2009/11/22 12:39 | 사는얘기 | 트랙백 | 덧글(5)

동물의 숲 - 대출금 갚다.

대출금 갚았습니다.

단 18400벨이... 벌기가 이렇게 힘들었군요. 오래간만에 느꼈습니다.

잠자리채도 낚시대도 없어서 과일(배) 주워다가 개당 500원에 파는 노가다를... ㅎㅎ;;;

삽이라도 있어야 돈바위라도 칠텐데. --;

그건 그렇고.......






집에 무선인터넷이 되는데 사무실에서 일만하느라 와파할 시간이 안나!!!

ㅠㅠ





지금 제 자리 입니다. 사무실 확장하면서 옮긴 자리.



여전히 일할때는... 무지막지한 작업표시줄의 압박이...;;;
오늘은 좀 일찍 끝나려나요?

와파좀... 해보면 안될까? (먼산)

by 아빌라르 | 2009/10/20 18:24 | 게임 | 트랙백 | 덧글(4)

썸머워즈 (Summer Wars) - 드디어 봤습니다.



다 보고 나서 한동안 멍하니 아무것도 못하고 있었네요.

오랫만에 애니메이션 한편에 두근두근 했습니다.

다른 말 필요없습니다. 어떻게든 보세요. 꼭!



덧) 시간을 달리는 소녀에서도 느꼈지만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미래는 창창하군요...;;



덧2) 세계는 고스톱으로 구하는 겁니다?!

by 아빌라르 | 2009/10/17 02:56 | 애니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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