河口 갔다왔습니다. 복숭아꽃 보러..(5월 3일) 사는얘기


河口
단동에서 한 100km 좀 넘게 떨어져있는 곳입니다.
복숭아가 유명하죠.

이맘때면 복숭아꽃이 예쁘게 피어있다고 하는데...
여기온지 벌써 몇년째인데 한번도 못가본 ㅋㅋ

애들은 유치원에 보내고 와이프랑 둘이 다녀왔습니다. 흐흐.



그나저나 저 산나물이 맛있었어요.
닭고기도... 츄릅

역시 여행은 먹으러 가야지 꽃은 무슨 꽃... ㅋㅋㅋ

집 또 샀음. 또 인테리어 해야함... 사는얘기

애들이 커감에 따라... 돈 도 벌었겠다...?!

큰집으로 구매...

무려 강변뷰! 압록강이 한눈에!

근데 너무 무리한듯. 인테리어할 돈이 없다..... (70평짜리를 일시불로 사니 그러지 멍청아!)


인테리어 예상도... 못해도 1억은 넘게 들어갈듯. 어휴.

근데 예전에 인테리어 했던게 더 재밌었던듯... 나이가 들은게지.


P.S : 10월완공. 그전에 죽어라 벌어봅세~ 에헤라디야~


2017년 9월 28일. 사는얘기


딸 4돌 5개월. 아들 3돌 한달전.

여전히 단동에서 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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