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고장나다!

노트북이 맛이 갔다.

마비노기를 하다가 상점 열어놓고 걍 잤는데...

일어나보니, 이런!!!




부팅은 안되고 블루스크린조낸 뜬다.





포멧도 안되고~ 나중가선 CD도 못읽더라.

결국엔 컴퓨터 고치는곳에 갔었는데, 그넘들도 못 고친단다.

(대충 보면 하드가 나가서 하드만 갈아주면 될거 같긴 한데... 부품이 없단다. 워어)

하긴 삼보도 이미 망한지 오래고... 한국 가져가서 고칠수나 있을라나 모르겠다.

그래서...








하나 질렀다. (비록 중고지만)

HP nc6000.





비록 2년전 모델이지만 전 주인이 깨끗하게 썼는지 거의 새거같다.

팬티엄 센트리노 1600에 하드 40G, 메모리 512MB, 그래픽카드는 ATI 9600.

서브컴퓨터로 간간히 쓰기에는 과분할 정도다.

마비노기는 잘 돌아가겠구만 ㅎㅎ;

덕분에 다시 집에서 업무봐도 되고.
(노트북 없는 동안은 작은 일 하나 때문에 회사까지 왔다갔다 하곤 했으니...)

여튼. 대만족.
어무이 아부지 감사혀요. 잘 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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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빌라르 | 2007/12/16 19:33 | 사는얘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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