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16일
노트북 고장나다!
노트북이 맛이 갔다.
마비노기를 하다가 상점 열어놓고 걍 잤는데...
일어나보니, 이런!!!
결국엔 컴퓨터 고치는곳에 갔었는데, 그넘들도 못 고친단다.
(대충 보면 하드가 나가서 하드만 갈아주면 될거 같긴 한데... 부품이 없단다. 워어)
하긴 삼보도 이미 망한지 오래고... 한국 가져가서 고칠수나 있을라나 모르겠다.
그래서...
하나 질렀다. (비록 중고지만)

일어나보니, 이런!!!

부팅은 안되고 블루스크린만 조낸 뜬다.
포멧도 안되고~ 나중가선 CD도 못읽더라.결국엔 컴퓨터 고치는곳에 갔었는데, 그넘들도 못 고친단다.
(대충 보면 하드가 나가서 하드만 갈아주면 될거 같긴 한데... 부품이 없단다. 워어)
하긴 삼보도 이미 망한지 오래고... 한국 가져가서 고칠수나 있을라나 모르겠다.
그래서...
하나 질렀다. (비록 중고지만)

HP nc6000.
비록 2년전 모델이지만 전 주인이 깨끗하게 썼는지 거의 새거같다.
팬티엄 센트리노 1600에 하드 40G, 메모리 512MB, 그래픽카드는 ATI 9600.
서브컴퓨터로 간간히 쓰기에는 과분할 정도다.
마비노기는 잘 돌아가겠구만 ㅎㅎ;
덕분에 다시 집에서 업무봐도 되고.
(노트북 없는 동안은 작은 일 하나 때문에 회사까지 왔다갔다 하곤 했으니...)
여튼. 대만족.
어무이 아부지 감사혀요. 잘 쓸께요.;;;
비록 2년전 모델이지만 전 주인이 깨끗하게 썼는지 거의 새거같다.
팬티엄 센트리노 1600에 하드 40G, 메모리 512MB, 그래픽카드는 ATI 9600.
서브컴퓨터로 간간히 쓰기에는 과분할 정도다.
마비노기는 잘 돌아가겠구만 ㅎㅎ;
덕분에 다시 집에서 업무봐도 되고.
(노트북 없는 동안은 작은 일 하나 때문에 회사까지 왔다갔다 하곤 했으니...)
여튼. 대만족.
어무이 아부지 감사혀요. 잘 쓸께요.;;;
# by | 2007/12/16 19:33 | 사는얘기 | 트랙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