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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오피스 (The Office) 게임 게임

 NBC 방송으로 유명한 시트콤 디 오피스(The Office) 입니다.

스틸사진들만 봐도 상당히 재밌을 듯 합니다.
(사실 전 아직 못 봤어요;;;)

여튼 오늘 소개할것은 시트콤이 아닌 게임 입니다.



바로 이 게임!

위에 사진하고 비교해보니 캐리커쳐 잘 했네요.
캐릭터의 특징들이 그대로 들어난다는...;;

게임 방식은 예전에 소개시켜드린 버거샵(Burger Shop)과 비슷합니다.

사무실에서 일하면서 서류가져다 주고,
복사해다주고,
끝난 서류 금고에 집어넣고...

버거샵과 마찮가지로 누군가가 원하는 품목이 그림으로 뜨면,
가볍게 마우스로 그 물건을 클릭해서 가져다 주는 식의 게임이 되겠습니다.



저렇게 원하는 것들을 들어서 가져다 주면 되는 것이지요.

시간내에 얼마만큼의 점수를 달성하느냐와,
라이벌에게 이기느냐 지느냐.

두가지의 조건이 있습니다.
(윗 사진에 안경끼신 좀 멍청하게;; 생기신 분이 1스테이지 라이벌분)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점수와 함께 트로피 스티커가 붙습니다.



중간중간 라이벌을 잠시 붙잡아 놓을 수 있는 메뉴들이 뜹니다.

그 메뉴를 누르면 라이벌은...
사장이 천장에 피냐타(주1)를 걸어놓아 그것을 가서 열심히 친다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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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피냐타는 맥시코에서 유래된 것으로써,
포사다 축제의 날에 공이나 동물 모양의 점토인형을,
천장에 매단 다음 애들보고 방망이같은걸로 때리게(ㄱ-) 합니다.
인형 안에는 사탕이 들어 있답니다.

때려서!

뽀개서!

꺼내 먹는겁니다! (먼산)

포사다는 크리스마스 이브까지 매일밤 열리는 축제의 이름입니다.

피냐타 같은 경우는 요새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나온
비바피냐타라는 게임 때문에 많이 알려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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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직원이 몰래 지갑을 자판기에 숨겨둔다던지,
라디오에 음악이 나와서 그 근처로가서 열심히 춤을 춘다던지,
하는 여러가지 방해물 요소들도 등장합니다.

게다가 주인공은 두손으로 두가지의 문서를 들 수 있지만
라이벌은 한손으로밖에 들지 못합니다.
물론 아직은 1스테이지밖에 못 해봐서 나중엔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중간에 이런 미니게임도 뜹니다.
사모님 인가요? 물건을 떨어뜨렸다고 주워달라고 하시는군요.
(하나 주워다 주면 계속 주워달라고 합니다. 시간 될때까지... 뭘 이리 많이 떨궈;;;)

게임은 스테이지가 끝날때마다 중간중간 카툰으로 스토리가 진행됩니다...만.

영어는 읽기 싫어서... 패스. ㄱ-



도전해 보시겠습니까? (귀찮심;;;)

게임을 진행하면서 보상으로 자기 데스크 위의 물건들을 얻을 수 있습니다.
몇점을 채운다던지, 콤보를 달성한다던지, 어떤 라이벌을 물리쳤다던지...



이제 2스테이지 초반입니다. 아직 갈 길이 멀군요.



스테이지를 시작하면 장문의 글과 함께...
목표 달성점수가 보입니다.

이번 스테이지는 11000점만 넘으면 성공이네요.
금 트로피를 얻으시려면 27000점을 넘으셔야만 합니다.

한 스테이지에서 금 트로피를 다 모았을때 주는 보상품도 있으니,
금 트로피 달성을 위해 노력하셔야 겠지요;;

게임을 하다보니... 상당히 중독성 있습니다.
미국에서 나온 캐쥬얼 게임들이 나름대로 재밌는게 많아요.
사양도 안 타고...;;

시간 나실때 한번쯤 즐겨보심은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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