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2/9 한국 갔다 오겠습니다.


 오늘 비행기표 구매했습니다.
(가운데 뻘건것은 개인정보 방지 차원이랄까요...;;)

구정전날 가서 3일만에 돌아오는 아주 빡센(?) 일정입니다.

일단 예정으로는...

6일 한국 도착.
7일 설날 (차례 및 성묘)
8일 친구들과 만남
9일 중국으로...

이건 뭐...



 사진안의 닭처럼 조낸 열심히 달려야 겠군요...;;

그래도 간만에 한국 간다니 좋습니다.
항상 보면 1년에 한번 가는거 같네요.

이번에 가서 그리운 가족들, 친구들 많이 만나고 재충전해서 들어오렵니다.

기다려라 한국 내가 간다!

by 아빌라르 | 2008/01/31 18:21 | 사는얘기 | 트랙백 | 덧글(9)

Commented by 제갈교 at 2008/01/31 18:52
ㅠㅠ 잘 다녀오세요.
Commented by 고앍이 at 2008/02/01 06:24
1월이라니요 이미 지났어요!! ㅎㄷㄷ
Commented by 나긔 at 2008/02/01 10:34
웰컴투한국~!!!!!
Commented by haru at 2008/02/01 11:04
잘 다녀오세요. 4일이라니.. 빡세네요.
12일이 아주 여유있어 보이네요.
(이것도 하다보면 빡센데요.. ㅋ)
Commented by 아빌라르 at 2008/02/01 13:08
제갈교 // 훗훗 갔다 오겠습니다~

고앍이 // 일헌. 수정했삼. 날짜 가는걸 모르고 살고있어... ;ㅅ;

나긔 // 땡큐땡큐~~~!!!!!

haru // 12일. 너무 여유 있어요 ;ㅅ;
진짜 보고싶은 사람들만 보고 와야죠 뭐. ^^ 갔다 오겠습니닷!
Commented by 고앍이 at 2008/02/01 22:15
으하하..; 저도 졸업식하고 취직 대기하고 있느라 오늘이 무슨요일인줄 모르고 산다지요.;
Commented by 아빌라르 at 2008/02/02 13:14
고앍이 // 아. 취직 하는군! 좋은데 취직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그건 그렇고... 날짜따위 나도 이미 잊어버린지 오래... 늙어가고 있어!!! ;ㅅ;
Commented at 2008/02/06 19:2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빌라르 at 2008/02/06 22:35
김동현 // ㅋㅋㅋ 낼이 양력생일이구만. 날짜 가는것도 모르겠다. 생일인줄도 몰랐네.
여튼 바로 전화 하마. 내일은 차례지내고 성묘해야되서 바쁘고...
아. 8일날이구만. 점심이나 저녁때 보면 되겠네?
여튼 연락 하마 기다료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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