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31일
2/6~2/9 한국 갔다 오겠습니다.

(가운데 뻘건것은 개인정보 방지 차원이랄까요...;;)
구정전날 가서 3일만에 돌아오는 아주 빡센(?) 일정입니다.
일단 예정으로는...
6일 한국 도착.
7일 설날 (차례 및 성묘)
8일 친구들과 만남
9일 중국으로...
이건 뭐...

그래도 간만에 한국 간다니 좋습니다.
항상 보면 1년에 한번 가는거 같네요.
이번에 가서 그리운 가족들, 친구들 많이 만나고 재충전해서 들어오렵니다.
기다려라 한국 내가 간다!
# by | 2008/01/31 18:21 | 사는얘기 | 트랙백 | 덧글(9)





12일이 아주 여유있어 보이네요.
(이것도 하다보면 빡센데요.. ㅋ)
고앍이 // 일헌. 수정했삼. 날짜 가는걸 모르고 살고있어... ;ㅅ;
나긔 // 땡큐땡큐~~~!!!!!
haru // 12일. 너무 여유 있어요 ;ㅅ;
진짜 보고싶은 사람들만 보고 와야죠 뭐. ^^ 갔다 오겠습니닷!
그건 그렇고... 날짜따위 나도 이미 잊어버린지 오래... 늙어가고 있어!!! ;ㅅ;
여튼 바로 전화 하마. 내일은 차례지내고 성묘해야되서 바쁘고...
아. 8일날이구만. 점심이나 저녁때 보면 되겠네?
여튼 연락 하마 기다료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