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가 지났으니...


 제 양력 생일이군요. (털썩.)

한국 들어왔습니다. 오자마자 친척들 만나느라 정신이 없네요.
오늘은 구정.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전 좀 있다 일어나서 차례지내고 성묘도 가야 한답니다.

여기 오시는 모든 분들 올 한해 좋은 일 가득 하시길 빕니다.

사랑해요~~~ (먼산)



모든 분들에게 이런 일이 생기길...... ㄱ- (부러워...;;)

by 아빌라르 | 2008/02/07 01:27 | 사는얘기 | 트랙백 | 덧글(12)

Commented by JamesBond at 2008/02/07 01:28
하하하하하..
저도 저렇게 받고 싶어요.
Commented by 제갈교 at 2008/02/07 01:30
저렇게 받으면 정말 좋을거에요.
Commented by 키노모토 at 2008/02/07 02:22
저...저거!
복 많이 받으시고 돈도 많이 ㅠ...
Commented by 낮달 at 2008/02/07 10:35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에바초호기 at 2008/02/07 17:26
눈물날 정도로 아름다운 사진 한장이군요...;;;
Commented by 刹那之劍 at 2008/02/07 17:39
생일 축하드립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고앍이 at 2008/02/07 18:50
저도 새뱃돈좀 받아봤으면..
Commented by 나긔 at 2008/02/07 20:37
엄마나 구정당일이 딱 생일이시라니ㅋㅋ 생일 축하드려요~ 올핸 떡국도 함께 먹을수 있는 생일이셔요~///
Commented by 아빌라르 at 2008/02/07 22:32
JamesBond // 부럽긴 한데... 저런 집이었음 비뚤어졌을지도.. 하하;;

제갈교 // 돈이 궁합니다. 엉엉 ;ㅅ;

키노모토 // 이 나이에 새뱃돈 타기는 쫌...;; 복 받으세욧!

낮달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욧! ^^

에바초호기 // 아름답습니다. 엉엉 ;ㅅ; (난 왜 저런 어머니가 없... 퍽!)

刹那之劍 // 감사합니다~ ^________^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욧!

고앍이 // 자네나 나나 새뱃돈은 이제 좀...;;

나긔 // 어쩌다보니 올해는 그리 되었네요.
아침에 떡국먹고 저녁때 미역국 먹었습니다. ㅋㅋㅋ
Commented by flyover2u at 2008/02/07 22:41
생일, 구정 모두 축하드립니다.
올 한 해 좋은 일만 많이 생기길 빌어요 :)
Commented by 아이 at 2008/02/08 18:31
생일 축하행^^
Commented by 아빌라르 at 2008/02/09 16:48
flyover2u // 감사합니다~ 플오님(?)도 좋은일 많이 생기세욧~~~

아이 // 땡큐땡큐~ 얼굴 못봐서 아쉽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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