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07일
12시가 지났으니...
제 양력 생일이군요. (털썩.)
한국 들어왔습니다. 오자마자 친척들 만나느라 정신이 없네요.
오늘은 구정.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전 좀 있다 일어나서 차례지내고 성묘도 가야 한답니다.
여기 오시는 모든 분들 올 한해 좋은 일 가득 하시길 빕니다.
사랑해요~~~ (먼산)

# by | 2008/02/07 01:27 | 사는얘기 | 트랙백 | 덧글(12)

# by | 2008/02/07 01:27 | 사는얘기 | 트랙백 | 덧글(12)
저도 저렇게 받고 싶어요.
복 많이 받으시고 돈도 많이 ㅠ...
제갈교 // 돈이 궁합니다. 엉엉 ;ㅅ;
키노모토 // 이 나이에 새뱃돈 타기는 쫌...;; 복 받으세욧!
낮달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욧! ^^
에바초호기 // 아름답습니다. 엉엉 ;ㅅ; (난 왜 저런 어머니가 없... 퍽!)
刹那之劍 // 감사합니다~ ^________^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욧!
고앍이 // 자네나 나나 새뱃돈은 이제 좀...;;
나긔 // 어쩌다보니 올해는 그리 되었네요.
아침에 떡국먹고 저녁때 미역국 먹었습니다. ㅋㅋㅋ
올 한 해 좋은 일만 많이 생기길 빌어요 :)
아이 // 땡큐땡큐~ 얼굴 못봐서 아쉽네.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