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09일
다시 중국 들어왔습니다.
한국 갔다가 4일만에 다시 돌아왔네요.
정신없이 번개불에 콩 궈먹고 온 기분입니다...;
그래도 명절 잘 보내서 좋았고,
그리운 얼굴들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오자마자 뻗어 자다가 지금 일어났네요. 하하.
어제 만났던 친구들 근 1년만에 만나서 즐거웠다.
이어지는 내용은 어제 나왔던 친구들에게 전하는 메세지...
그리고 이건...
여기 오는 모든 분들께 전해드리는 돈방석...이 아닌 돈 이불...?
모든 분들이 이런 이불을 덮게 되길... (나부터 ;ㅅ;)
정신없이 번개불에 콩 궈먹고 온 기분입니다...;
그래도 명절 잘 보내서 좋았고,
그리운 얼굴들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오자마자 뻗어 자다가 지금 일어났네요. 하하.
어제 만났던 친구들 근 1년만에 만나서 즐거웠다.
이어지는 내용은 어제 나왔던 친구들에게 전하는 메세지...
그리고 이건...
여기 오는 모든 분들께 전해드리는 돈방석...이 아닌 돈 이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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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호. 게임일 열심히 하고, 올해는 참한 색시감 하나 찾길 빈다.
예전일에 너무 얽매이지 말고.
홍덕. 일 하는거 잘 하고, 연애도 열심히 하고. 결혼할거냐? ㅋㅋㅋ
충명. 아프지 말고 임마. 다음번에는 좋은 소식 들려주길 바란다.
택. 제3세계 가지말고 한국에서 자리 잘 잡길 빈다.
여러가지로 너한테 고마운게 많다. 땡큐~
현성. 얼른 학교 졸업해라. 나이가 몇갠데. (이러는 나도 대학생이지만;)
그리고... 연애좀 해라 올해는. ㅋㅋㅋ
민구. 회사 다니느라 힘들텐데 그래도 잘 사는거 같아서 다행이다.
뭐 니녀석이야 뭘해도 굶어죽지는 않겠지. 하하.
혜영. 오랫만에 만나서 반가웠다. 분위기 띄울려고 여러모로 노력하더만.
즐거웠냐? 시집도 가야지. 후후. 일자리 좋은곳 찾길 빈다.
준희. 영화쪽 일 하는거 잘 되길 빈다. 나중에 중국도 함 오고.
같이 일 해보지 않을려? ㅋㅋㅋ
아. 케이크 땡큐~ 너밖에 없다 ;ㅅ;
안성. 나름대로 열심히 잘 사는거 같아서 다행이다.
그림쟁이로 성공해라. 떵떵거리며 사는 모습좀 보자.
과수원 정말 갈거냐? ㅎㅎ;
민혁. 끝까지 잊지않고 계속 연락해줘서 고맙다 녀석.
학교 졸업하면 좋은자리에 취직하길 바라고, 여자친구도 사귀길 바란다.
생일선물 챙겨줘서 땡큐~ (술자리에서 썼지만 ;ㅅ;)
성규. 건축일 한다 그랬지? 잘 되길 빌고.
코믹월드에서도 계속 자리 잘 잡고있어라.
나중에 도움을 요청할지도 모른다(?)
동현. 근 10년만에 만난 친구야. 정말 반가웠다.
중외제약이었지? 일 열심히 잘 하고, 다음엔 참한 색시감 만나서 데려와라?
이번엔 시간이 적어서 어색하게 모르는 사람하고 만나게 해서 미안하고,
다음엔 따로 함 보자고. 잘 지내고. ^^

너네가 최고다!!!
# by | 2008/02/09 23:25 | 사는얘기 | 트랙백 | 덧글(1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암튼 잘 들어간 것 같으니 다행이다~
좀 더 놀아주지 못해서 미안하고 담번에 왔을땐 좀 더 여유 있게 봣으면 좋겠다..^^
저는 며칠 더 보내고 들어가겠습니다. ^^*
열심히 할께~ 나중에 좋은 소식 들려주고 싶구나. ^^
제갈교 // 돌아왔습니다. 엉엉 ;ㅅ;
w-poker // 내가 먼저 안 했음 연락 안했을거 같다? ㄱ-
ㅋㅋㅋ 그날 신나게 놀았어. 재밌었고. 담엔 진짜 좀 여유있게 들어가도록 하마.
haru // 돌아왔습니다. haru님 신나게 놀다 오세요. ^^
친구들하고 즐거웠다거나, 또는 다시금 떨어져서 아쉽다거나
그런 감정이 말이죠
...부럽습니다
저는 친구를 꼭 제한해두고 몇명정도만 사귀다보니;;
직장생활 하면서 좀 늘겠지뭐~ ㅋㅋ
정말 방가웠어~ 잘 도착했구나_
담에 올땐, 살좀 쪄서 돌아와라~
뭐 나도 남말 할 처지는 못되지만 ㅋㅋ
늘 화이팅이야!
해외 나와있다보니 얼마 안되던 친구들이 그나마도 걸러져 나가서...
몇명 안 남았답니다. 하하하;
김동현 // 또 헛소리 한다. 잘 살기나 혀 ㅋㅋㅋ
다음에 가서 보고, 종종 연락 하자구. ^^
lchocobo // 헤헤~ 바쁘긴 했지만 재밌게 놀다 왔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
저도 이번에 우연히 10년만에 친구들을 보게 되니 정말 감회가 새롭더군요.
실컷 놀다가 들어오니... 멍합니다. ㅋ
저도 좀 실컷 놀고 왔어야 하는데 아쉬울 따름입니다. 추석을 노려봐야죠 뭐 ㅋㅋ
여튼 잘 오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