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01일
18박 19일의 한국표류기 (이제야 쓰냐! 벌헉!)
내일 써야지. 내일 써야지 하다가 결국 한달이 다 지나갔습니다.
앗핫핫핫... (먼산)
바빠서 그랬다구요 바빠서. 흑흑 ㅠㅠ
여튼 짤막하게나마 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앗핫핫핫... (먼산)
바빠서 그랬다구요 바빠서. 흑흑 ㅠㅠ
여튼 짤막하게나마 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비자 문제로 저 먼저 한국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는 5일 있다가 오게 되었죠.
비행기안에선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반년만에 돌아가는 집이니까요. 하하.
비행기안에서 사진도 찍어 주시고~
싼값에 대한항공을 타게되어 남방항공과는 비교과 안되게 좋았습니다.
기내식도 맛있고, 승무원 태도도 천차만별이구요. ㅠㅠ

한국에선 이러고 다닙니다.여자친구는 5일 있다가 오게 되었죠.
비행기안에선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반년만에 돌아가는 집이니까요. 하하.

싼값에 대한항공을 타게되어 남방항공과는 비교과 안되게 좋았습니다.
기내식도 맛있고, 승무원 태도도 천차만별이구요. ㅠㅠ

(중국에서 이러면 다 쳐다봐요. ㅠㅠ)
크흠... 어쨌든.
5일후에 여자친구가 왔고...
그 뒤론 돌아오기 전날까지 술... 술... 술... -_ -;
놀러다니기도 신나게 다녔습니다.
그리운 친구들 다 만나고, 친척들 다 만나고...

중국에서 모아둔돈 신나게 썼네요. ㅠㅠ


12시간을 놀았습니다...
삭신이 쑤십니다. ;ㅁ; (이젠 이렇게 놀 나이가 아니라구~ ;ㅅ;)





다 즐거웠지만.
그래도 제일 기뻤던 것은...

두분다 너무 좋아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오래오래 사세요~ ^^*
그리고 친구들아. 하는일들 잘되길 빌고.
내년에 또 보자꾸나.
마지막으로...
미안해 친구야. 거의 짤방수준이구나... -_ -;;;

# by | 2008/10/01 05:22 | 사는얘기 | 트랙백 | 덧글(6)





못하겠드라; 돌아가서도 건승하고 화이륑~~
내년엔 함 보는거야? ㅋㅋ
잘 지내고~ 종종 이글루 놀러갈껭~
하지만 어째 전체적으로 데이트 포스팅같은 분위기가... 커플 싸우자!!!(...야)
마지막 친구에겐.... 5초간 묵념...
1..2..3..4..5..... 푸하하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