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일하고 12시간 자다.

간만에 하얗게 불태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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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어 죽겠다... ㅠㅠ




그렇게 잤는데 아직도 졸리는거냐 -_ -;;;

by 아빌라르 | 2009/05/19 21:09 | 사는얘기 | 트랙백 | 덧글(4)

Commented by 刹那之劍 at 2009/05/19 21:24
수고하셧습니다.
발송 끝난후의 잠은 정말 달콤하죠.
비록 돌바닥에 돗자리 깔고 자더라도......
Commented by 아빌라르 at 2009/05/19 21:26
저야 문지방 넘어가면 집이고 다시 넘어가면 사무실 이니까요. 하하;;
간만에 제대로 불태웠슴다...;;

이것이 애니메이터의 생활! (젠장 ㅠㅠ)
Commented by haru at 2009/05/20 10:55
호오... 격무군요.
Commented by 아빌라르 at 2009/05/21 15:41
워낙 바쁘다보니 포스팅 할 시간도 없네요. (정확히는 생각이 안들죠;;)

작업하는 작품 소개할것도 많은데 언젠간 다 하겠죠? ㅋㅋㅋ

잘 지내고 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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