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을 너무 사랑하게 된것 같다.

밤이 좋다.

조용하고,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는 밤이 좋다.

덕분에 야행성이 되었다. (일 탓도 있지만)

아침이 오는 것이 싫다.

이 고요하고 아늑한 시간이 끝나는 것이 싫다.

잠들기가 싫다.

졸리긴 하고... 모르겠네...;

.

.

.

밤샐까... -_ -;;;


by 아빌라르 | 2009/07/26 05:15 | 사는얘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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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Red-Dragon at 2009/07/26 11:38
밤이라는것이 정말 좋긴 좋습니다. 여러모로 좋지만 세상은 아침을 원하더군요.

그래도 아침에 일어나면 지는 느낌입니다. 왤까요.
Commented by 아빌라르 at 2009/07/27 00:35
지는거죠. 전 한국시간 11시 출근입니다. (여기시간으로 10시.)
맨날 4~5시까지는 개기는거죠~
Commented by lchocobo at 2009/07/26 15:16
아침이 오면....출근해야 해서 싫습니다. (야)
Commented by 아빌라르 at 2009/07/27 00:35
그거 명언...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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