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26일
밤을 너무 사랑하게 된것 같다.
밤이 좋다.
조용하고,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는 밤이 좋다.
덕분에 야행성이 되었다. (일 탓도 있지만)
아침이 오는 것이 싫다.
이 고요하고 아늑한 시간이 끝나는 것이 싫다.
잠들기가 싫다.
졸리긴 하고... 모르겠네...;
.
.
.
밤샐까... -_ -;;;

# by | 2009/07/26 05:15 | 사는얘기 | 트랙백 | 덧글(4)
밤이 좋다.
조용하고,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는 밤이 좋다.
덕분에 야행성이 되었다. (일 탓도 있지만)
아침이 오는 것이 싫다.
이 고요하고 아늑한 시간이 끝나는 것이 싫다.
잠들기가 싫다.
졸리긴 하고...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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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샐까... -_ -;;;

# by | 2009/07/26 05:15 | 사는얘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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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아침에 일어나면 지는 느낌입니다. 왤까요.
맨날 4~5시까지는 개기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