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일 지름신 강림하사 우리나라 만쉐이!!!

1년만에 한국 간다고 제대로 지름신이 강림하셨습니다.



1. 울 마님 선물. (169,000원)



2.울 작감님 선물(이라기보다는 돈 받을거지만 ㅋㅋ) (242,000원)



3.진짜 작감님 선물과 내 개인 용도. (24,300원)



4.내 옷과 마님 선물용 옷. (63,900원)



여기에 돌아오는 편도 비행기편이 네이버로 178,400원. 가는데는 한 20만원정도 들려나...

워매 그럼 다해서 이게... 일...십..백..천..만... 한 90만원정도 되네...


오늘 제대로 함 강림하셨슴. 1년치를 한번에 인가...;;
크하하하. ㅠㅠ

(한국가서 쓸것까지 생각하면.. 역시 귀국 함 하면 100만원은 그냥 증발한다는;;;)

그래도 맘은 즐겁습니다. (한달 월급이 날아갔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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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빌라르 | 2009/09/02 12:58 | 사는얘기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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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ilverRuin at 2009/09/02 13:06
90만원... 제가 최고로 많이 써본 돈의 두 배로군요 [덜덜;]
Commented by 아빌라르 at 2009/09/02 13:08
아무래도 중국에 있으면서는 돈을 안 쓰다보니, 가끔 한국 가면 사고싶은게 막 있어요 ㅎㅎ;
막상 비행기값이 35만원정도고... 23만원은 받을돈이랍니다. 하하;;
Commented by 세실 at 2009/09/02 13:08
우오오오오오!!!!!!!!!!!! 역시 지름신은 무섭군요....ㄷㄷㄷ
지름신 만세~~~[어?]

ps. 링크추가했습니다~ ....이거 신고 했던가요???^^;;;; 기억이 가물가물한 관계로 일단 신고!
Commented by 아빌라르 at 2009/09/02 13:09
저는 일찌감치 추가했었다죠 ㅋㅋ
잘 오셨어요 앞으로도 자주 뵙길 바랍니다~

역시 지름신은... 한달간 쫄쫄 굶게 만들어 주시는... (먼산)
Commented by 에바초호기 at 2009/09/02 22:00
받을돈이 있다고는 하지만 가열차게도 지르셨군요...
부디 파산신이 비켜가시길...;
Commented by 아빌라르 at 2009/09/03 01:06
파산은 아니되옵나이다 ㅠㅠ
Commented by haru at 2009/09/03 11:23
저도 한번 들어오면 아무래도 이것 저것 사게 되는지라(더욱이 두어사람이 두어가지만 부탁해도 안습) 경비실 아저씨가 아까도 택배 받더니 또 있냐 라며 이상한 표정을 지었더랬어요. 이래저래 한번 들어오면 백만원씩은 깨지는 거 같아요. ㅠㅠ
곧 들어오시나봐요, 전 내일 오후 비행기로 북경으로 돌아갑니다.
Commented by 아빌라르 at 2009/09/03 22:28
하루님이 들어오시고 전 나가는군요. ㅎㅎ;
오늘 집에 도착한 택배가 5개랍니다. 아직 4개정도 남았네요. 하하하;;

(아니 한곳에서 같이 4개를 샀는데 개별운송을 하다니...)

9월 30일날 들어갔다가 10월 4일날 다시 들어온답니다.

하루님도 조심해서 들어오세요~
Commented by 깨비부인 at 2009/09/08 10:48
즐겁게, 조심히 다녀오십시오. ^^
아, 저는 깨비부인입니다. (이렇게 말씀드리면 아시려나?)
Commented by 아빌라르 at 2009/09/08 12:37
아앗 여기까지 행차하셨습니까. 하하
잘 다녀오겠습니다~ 시나리오 작업은 잘 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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