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07일
지금 사는 아파트 바로 앞 정원 (더불어 우리 페이페이 사진~)

여기 五彩园(오채원)에 들어온지 이제 반년 넘어가네요.
살면 살수록 정이 드는 곳인것 같습니다.
조용하고 살기 좋게 꾸며놨어요.
간만에 여유가 있어서 우리 飞飞(페이페이) 사진도 좀 찍어서 올립니다~

당근 괴롭혀 줘야죠. (먼산)

지는 하루 왠종일 자면서... 난 맨날 철야인데. ㅠㅠ
더 괴롭혀 봅니다... 풉.


그 뒤는 생략... 신나게 할큄을 당했다는 전설이...;;

# by | 2009/09/07 03:29 | 사는얘기 | 트랙백(1)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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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울집 비비[ 고양이 ]....
지금 사는 아파트 바로 앞 정원 (더불어 우리 페이페이 사진~)오~ 울 비비 이쁘게 나왔군.사진 잘 나왔네.역시 사진빨이 중요 하다닌가...이넘이 여자거든요.......more
분양이야 환영인데 중국에서 데려갈라구? ;;;
전 하루님이 부러운걸요. 북경도 가보고 싶은데. ㅎㅎ;
고양이 한마리 얻어다 드려요? 비싸지도 않지만...
(문제는 아마 키우실 여견이 안되시는 거겠죠?)
그 때는 훨씬 마르고 좀 아파보였었는데. 지금은 풍채가 당당해졌네요. ^^
예쁘게 키우세요. ^^
예전에는 정말로 아팠어요. 균류가 좀 있었는데 지금은 거의 완치된듯. 신나게 뛰어다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