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는 아파트 바로 앞 정원 (더불어 우리 페이페이 사진~)

풍차가 실제로 도는지는 확인 못했습니다..;;

여기 五彩园(오채원)에 들어온지 이제 반년 넘어가네요.
살면 살수록 정이 드는 곳인것 같습니다.

조용하고 살기 좋게 꾸며놨어요.

간만에 여유가 있어서 우리 飞飞(페이페이) 사진도 좀 찍어서 올립니다~


햇살을 받으면 일광욕을 하고 있는 페이페이씨.
당근 괴롭혀 줘야죠. (먼산)



건드니까 승질내는데요;;;
지는 하루 왠종일 자면서... 난 맨날 철야인데. ㅠㅠ

더 괴롭혀 봅니다... 풉.



그래 해보자는거다 어쩔거시냐!



헐. 대놓고 맞짱을! 무셔라. ㅠㅠ



그 뒤는 생략... 신나게 할큄을 당했다는 전설이...;;



그래요. 사실은 심심했던 거예요... ㅎㅎ;;;

by 아빌라르 | 2009/09/07 03:29 | 사는얘기 | 트랙백(1)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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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 PLUTO .. at 2009/09/07 13:57

제목 : 울집 비비[ 고양이 ]....
지금 사는 아파트 바로 앞 정원 (더불어 우리 페이페이 사진~)오~ 울 비비 이쁘게 나왔군.사진 잘 나왔네.역시 사진빨이 중요 하다닌가...이넘이 여자거든요.......more

Commented by 네코 at 2009/09/07 11:44
페이페이 무슨 뜻이야? 귀엽다.. 나의 로망 터앙이임?;ㅁ; 애기 생기면(?) 나한테 분양~♡
Commented by 아빌라르 at 2009/09/07 11:47
날 비 자이긴 한데... 날아 날아나 날라날라. 날아라 날아라 정도 되려나 ㅎㅎ;;;
분양이야 환영인데 중국에서 데려갈라구? ;;;
Commented at 2009/09/07 12:0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빌라르 at 2009/09/07 12:10
뭐가 부러우신겁니까...;;
Commented by 강민구 at 2009/09/07 15:51
집 좋다. 고양이도 키우는거냥????
Commented by 아빌라르 at 2009/09/07 15:52
ㅇㅇ 어차피 월 30만원짜리 월세인데 뭘. 고양이 한마리 기르지. ㅋㅋㅋ
Commented by 강민구 at 2009/09/07 15:51
저 고양이 나랑 한판 할까???
Commented by 아빌라르 at 2009/09/07 15:52
한판하러 여기까지 올테냐? ㅋㅋㅋ
Commented by 유신 at 2009/09/07 18:04
완전 좋다....
Commented by 아빌라르 at 2009/09/07 18:05
그래. 합치쟈. ㅋㅋㅋ
Commented by haru at 2009/09/08 10:21
우와, 집도 고양이도 다 부러워요. 페이페이는 정말 귀엽군요. 아, 고양이 키우고 싶어요. ㅠㅠ
Commented by 아빌라르 at 2009/09/08 12:41
아니 하루님은 북경 사시면서 부러워 하시면 안되죠.
전 하루님이 부러운걸요. 북경도 가보고 싶은데. ㅎㅎ;

고양이 한마리 얻어다 드려요? 비싸지도 않지만...
(문제는 아마 키우실 여견이 안되시는 거겠죠?)
Commented by 깨비부인 at 2009/09/08 10:56
비비냥 많이 컸네요. ^^ 칠원님 홈피에서 한 번 본적이 있습니다.
그 때는 훨씬 마르고 좀 아파보였었는데. 지금은 풍채가 당당해졌네요. ^^
예쁘게 키우세요. ^^
Commented by 아빌라르 at 2009/09/08 12:40
하하. 밥을 너무 많이먹어서 슬슬 돼지가 되가는거 아닌지... --;
예전에는 정말로 아팠어요. 균류가 좀 있었는데 지금은 거의 완치된듯. 신나게 뛰어다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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