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의 숲 - 대출금 갚다.

대출금 갚았습니다.

단 18400벨이... 벌기가 이렇게 힘들었군요. 오래간만에 느꼈습니다.

잠자리채도 낚시대도 없어서 과일(배) 주워다가 개당 500원에 파는 노가다를... ㅎㅎ;;;

삽이라도 있어야 돈바위라도 칠텐데. --;

그건 그렇고.......






집에 무선인터넷이 되는데 사무실에서 일만하느라 와파할 시간이 안나!!!

ㅠㅠ





지금 제 자리 입니다. 사무실 확장하면서 옮긴 자리.



여전히 일할때는... 무지막지한 작업표시줄의 압박이...;;;
오늘은 좀 일찍 끝나려나요?

와파좀... 해보면 안될까? (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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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빌라르 | 2009/10/20 18:24 | 게임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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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하루치 at 2009/10/21 13:20
오오 축하드립니다~~ 현실에서도 저랬으면 좋겠네요..=▽=)~ 부러워라...;;
Commented by 아빌라르 at 2009/10/31 20:54
하하;; 대출금 갚으셔야 하는 건가요;;;
Commented by 깨비부인 at 2009/11/04 14:15
대출금 갚았다는 소리에 '축하드립니다.'라고 할려고 했다가 18400벨이라는 소리에 '이건 어느나라 화폐?' 했다죠? 결국은 제목 다시 보고 이해했습니다. ^^
사무실 이전하셨다는 소리 들었습니다. 이제 인터넷 들어오나요? ^^
Commented by 아빌라르 at 2009/11/22 12:19
설마 현실이겠나요. 하하;;

인터넷... 이제야 들어왔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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