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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소중함 -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사는얘기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를 보았다.

인생은 무엇인가. 무엇을 위해서 사는 것인가.

참 어려운 질문을 던져놓고 영화는 끝이 났다.



결국 끝은 존재하는 것.


음...

모르겠다.


결론은 오래간만에 뒤를 돌아보게 만드는 영화였다.



잠 못자겠군 -_ -;;;


덧글

  • Celtics 2010/03/02 02:38 #

    어어? 이거 저도 봄ㅋ
    꽤 지난 지금 기억나는건 우왕 길다 이런거?
    반가워요

    전 반년마다 어릴 때 생각나면 들어오는것 같네여? Hi! Ho! Ready Go~ 임
    오프에 두번밖에 안나갔는데
    저 멀리서 담배피며 상디옷 들고 다니는 주인장이
    멋있어 보였다는,, 전 그래서 커서 담배를 물고 다닌답니다 이런 나쁜,,ㅜㅜ
    그 뭐냐 포립에서 방송할 때도요~
    어른들은 저렇게 노는건가 했어요 ㅋㅋ

    지금은 둘다 아저씨지만 ㅋㅋ 저보다 6살밖에 더 안 많았네요?
    오 신기~
    그때 좀더 열심히 나갔으면 좋았을걸~

    밤이 되니 이러네요 나이먹는게 이런거?
    결혼 축하드립니다. 여러 사람에게 즐거움주신만큼~
    행복할거예요!!

    ps. 아,,, 혹시 히노토랑 연락되실까요?
    夢見 히노토요- 오랜만에 연락처 찾아보니까 도저히-_-
    미니홈피나,, 뭐 아무거나요. 친했는데,, 실명도 모름 ㅠㅠ
    주인장 싸이도 가봤음,, 알았던 몇 안되던 사람들 다 찾아볼 수 있어서
    어찌나 감사하던지요 그래서 또 매달리고 있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밤 내내 오올블루와 주인장의 추억을 찾아찾아 다녔어요~~
    생각보다 별로 없어요-_- 아쉽아쉽ㅜㅜ
    이상 편지를 마칠게요;;; 레디고 올림
  • 아빌라르 2010/03/04 16:06 #

    헐. 전에 nba게시판에서 글 보고 연락 한번 해봐야지 하고있었는데 결국 찾아와 주었군 ㅎㅎ;;;

    지금에야 오올블루 사람들 연락되는게 코스하던 사람들정도밖에 없어서... 센코누나가 알려나?

    예전 추억 떠올리면 얘기할게 한둘이 아님. 벌써 몇년전 일인데 웹의 바다에 아직 잔재가 남아있는게 더 놀라울 따름이고...;

    히노토는 한번 찾아보도록 하겠씀. 가끔 들러주삼~
    (참. 네이트온 jso684@abilral.com 이니 쓰면 추가해주시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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