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신혼여행 4박5일 마지막 사는얘기



드디어 마지막입니다. ㅎㅎ;
마지막날 저녁비행기여서 못가본곳 몰아서 싹 가보기로 했습니다.

(한라산/수륙양용ATV/제주미니랜드/산굼부리/삼양해수욕장/용두암/공항)

한라산부터 시작해서...
(정상까지는 못가고 초입만 살짝 보고 왔습니다. 시간이;;;)

한라산 주차장에 있던 이것은...
공중전화 (먼산)



한라산입니다. 말그대로 초입부분 ㅎㅎ;;;



수륙양용ATV. 운전하기는 어렵지 않더군요.



이런거 한대 사려면 얼마나 할까요... (먼산)



오호~ 정말 물에서도 가는구나~



제주 미니랜드입니다. 자금성.



스핑크스. 언젠가는 이집트에 가서 실제 스핑크스를 보리라.



아잣! 쿵푸팬더.



모아이 석상



오뎅의 생각하는 마누라...



이건 내거임 내놓으셈! 인터셉트!!!



티라노 두마리. 아니 세마리?!



나이아가라 폭포.



오분작 뚝배기. 맛있어효~



이거... 뭐라고 하더라.. 미국에 있는건데 ㅎㅎ;;;
여튼 대통령 얼굴.



피사의 사탑



개선문



에펠탑



산굼부리 정문입니다.



목마르니 약수 한모금 마시고~



산굼부리 내부입니다. 엄청 넓더군요.



억세풀이 예술입니다.



비석앞은 사진찍는 필수코스더군요. 한참 기다렸다는 ㅎㅎ;;;



산굼부리는 기생화산의 한종류인데 그중 특이한 케이스라고 하네요.
사진 한장에는 절대 못담을 정도로 큽니다.
한라산의 봉우리처럼 움푹 파인곳에 물이 아닌 각종 식물들이 가득 들어차있네요.
장관입니다.



맞은편 억세풀도 참 많습니다. 정말 멋있더군요.



어디서 어떻게 사진을 찍어도 그림이 나온다지요.



삼양해수욕장 입니다. 여긴 모래가 검은색이예요~



아쉬움을 뒤로한채 이제는 집에 갈 시간~



공항으로 가던중 시간이 조금 남아서 용두암에 잠깐 들렸습니다.
저 바위 정말 용머리처럼 생겼네요.



역시 사진찍는 필수 코스. ㅋㅋㅋ



신혼여행 사진은 여기까지입니다.
용두암을 마지막으로 중간에 선물좀 사서 바로 서울로 돌아왔습니다.

그 다음날 바로 중국으로 출국. 일하느라 정신없네요. 하핫.



언제나 또 가볼 수 있으려나요.
열심히 해서 다음번에는 해외여행을 목표로!!!

(중국 한국 말고 다른데좀 가보쟈 -_ -;)

덧글

  • 사이 2010/11/03 16:54 # 삭제 답글

    우왕~ 사진보니까 나도 제주도 가고싶당!! 겨울에 갔으면 귤 실컷먹었을텐데
    그건 아쉽겠다!! ㅎㅎ
    부인님이 사진찍는법을 잘 아시는듯!! 깨알같은 포즈야!! 보는내가 즐거워!! 히힛
  • 아빌라르 2010/11/03 16:57 #

    천몇백장중에서 고른거란다 -_ -;;; 그래도 감귤은 맛있더라 ㅎㅎ;
  • 절대영역 2010/11/03 16:56 # 답글

    우왕~나도 여행가고싶다아아~ >ㅁ< 부러워부러워...부러워하면 지는거다..orz...
  • 아빌라르 2010/11/03 16:57 #

    너는 이미 지고있다?!
    여행 까이거 가면 되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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