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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단동맛집] 신유(新柳) 상업거리의 민자(焖子)가게 중국맛집



먼즈라고 들어보셨나요?
한문을 그대로 읽으면 민자. 중국어발음으로는 먼즈.
보통 녹두나 고구마전분을 이용해서 만든 말캉말캉한 덩어리를,
철판에 노릇노릇 구워서 소스를 뿌려 먹는 간식입니다

동북쪽 특히 단동에서 맛볼수있는 별미죠 ㅎㅎ

십몇년동안 많은집에서 먼즈를 먹어봤지만 이집은 참 맛있습니다.


보통 길거리에서 파는 음식을 가게까지 내고 팔고있으니 ㅎㅎ


이렇게 큰 철판에 굽습니다. 여긴 전기로 작동하는 철판이네요.


사람 참 많아요.



막상 사진찍어서 보니 비쥬얼이 별로... 하지만 존맛!

이걸 잘 섞어서...




이렇게 먹어주면 됩니다.

음료수도 같이..
전에는 바나나음료였죠?

오늘은 겨울에만 먹을수 있는 따뜻한 화셩루(花生露) 입니다.
두유 비슷한데 땅콩음료예요.

정말 맛있으니 근처에 쇼핑 오시는분은 꼭 들러서 맛보도록 하세요. 줄서서 먹습니다.

위 사진 소자 한그릇에 8위안. 1400원정도.
음료 한병에 2위안. 350원정도로 부담없습니다.


상가사거리 중간에 바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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