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사는얘기 사는얘기



사진은 집에서 키우는 토깽이 (돼지같이 먹어서 살이 토실토실...)

토끼라 쓰고 돼지라 읽는다.


정신없이 살고 있습니다.
아이들 개학하면서 첫째 유학비자 만들고, 내거 중국영주권 준비중.
둘째 유치원 옮기고...

아침마다 둘 보내고, 학교 유치원 끝나면 픽업하고 학원보내고...

일은 일대로 요새 꽤 바쁘고... 자유시간이 거의 없네 ㅎㅎ

다음달부터는 인테리어 준비도 해야되고 영주권 신청해야하고 이서류 저서류 준비해야하고... 음...

뭔가 할일은 많은데 막상 하려면 어디서부터 손대야할지도 모르겠음.

결론은 바 . 쁘 .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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