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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인테리어 세번째 이야기 중국얘기

뽀다아빠 네모님이 말씀하셨듯이 인테리어라기보다는 리모델링이 맞네요...
여튼 지난글에 이어서...

이제 필요한 재료들을 선택하고 구매. 실제 공사할 준비를 해줍니다.




방과 거실등에 쓸 바닥재라던지...


TV뒤 벽면에 쓸 타일이라던지... (대리석도 가능하지만 타일이 더 싸죠.)



주방과 화장실에 쓸 천장...


욕실 난방도구, 변기, 주방가스레인지...



방문.....;;;;;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구경하고 구매하고 하다보면...
돈과 시간이 순식간에 녹아 없어집니다...
..... ;ㅁ;





저희가 이것저것 보는동안 인테리어회사에서는 착공준비를 합니다.

현관문과 엘리베이터, 창문 손잡이등을 보호하기 위해서 감싸줍니다.


수도와 전기선 공사를 위해서 미리 벽에 위치를 표시해줍니다.



여기까지 이제 대충 기본준비(?!)가 끝났습니다.

다음 포스팅부터는 실착공 들어가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시스템에어컨->수도->온돌->전기선->시멘트&타일 대충 이런 순서...

쉬운일이 아니예요 진짜. 피곤하네요. 그래도 기분은 좋습니다. ㅎㅎ

덧글

  • 뽀다아빠 네모 2020/12/19 17:09 # 답글

    다음 이야기 기대되네요. 어떻게 바뀔까요? ^^
  • 아빌라르 2021/01/08 11:19 #

    시일이 꽤 지났네요 포스팅 하나 더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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