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일보고 중국에서 격리중입니다. 중국얘기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얼마전에 일이 있어서 한국에 잠시 다녀왔습니다.

한국에서 14일 자가격리하고, (부모님댁에서 같이 지냈습니다.)

한달 일보고 다시 중국으로 입국. 단동은 직항편이 없기때문에 두번째로 가까운 대련으로
(첫번째가 심양. 각 350km 450km로 아주 가까운...!!!) 입국했습니다.

5월7일 입국. 14일간 집중격리 그후 단동에 가서 또 격리... (두번 격리하면 28일이 날아가네 유야호~!)

밑에 글은 5월12일에 작성한 글입니다. 중정공 카페에 올려놓고 막상 블로그에 글을 안올렸네요...



대련격리 6일차입니다.

3성급 상무호텔인듯하고... 하루 550元.

14일 격리비용 검사비까지 8000元 조금 더 나옵니다.. 비싸...ㅠㅠ


방은 깨끗한편 시설도 뭐 이정도면... 일반적인 3성급 상무호텔 느낌.



밥은 잘나오네요!!!


이렇게만 나오면야 행복한 격리라이프를...

맥주 배달도 해줍니다. (청도맥주 대캔 10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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