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평화롭다 했더만 (폭풍 전의 고요) 사는얘기



날씨 좋네요~ 오전에 아이들 방학숙제등 공부 마치고 오후에 잠시 산책 나옵니다.



고기를 잡으러 바다로 갈까요~
고기를 잡으러 강으로 갈까요~


압록강변에서 물고기 잡기 中...

한편에선 강에서 수영하시는 아저씨들도...
(매년 익사자 나와서 수영하지 말라고 하는데도 아무도 신경안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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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비온다.

차에타! 후다다다닥 정리하고 집으로 피신.

워우.. 갑자기 쏟아붓네요.




한두시간 지났나 비는 그치고... 또 해뜸...

뭐지 이 날씨는...



그시각 여기서 10분~15분거리의 시내에선 태풍이...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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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저 있는데 이상없음 됐죠. ㅎㅎ








덧)저녁은 삼겹살이닷!!!


덧글

  • 1 2022/07/16 10:55 # 삭제 답글

    요동학원 다닐때 맨날 지나다니던 길이네요 ㅎ
  • 아빌라르 2022/07/16 12:07 #

    강~변에 살으리랏다~ (금강 아니죠 압록강...)
  • 여신같은 늑대개 2022/08/01 10:12 # 답글

    도로에 물이 장난아니네요...
  • 아빌라르 2022/08/04 17:19 #

    배수문제인지 난리도 아니었나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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