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


단동 격리 1일차. (앞으로 13일... 어헝 ㅠㅠ) 중국얘기



대련에서 14일 격리 완료. 어제 단동으로 이동했습니다.


기차표는 본인이 미리 구매를 해야하네요. 전 2일전에 폰으로 구매했습니다. 고속철로 이동.

(역이나 시간등은 호텔 매니저가 추천하는 편으로 구매)


호텔에서 차로 대련역까지 데려다주고, 방호복 입은 인솔자가 같이 인솔해서 입국한 사람전용 대기실에서 대기합니다.

그리고 다른 통로로 해서 다른사람들보다 먼저 기차에 탑승.

기차는 따로 격리자끼리 모아두지 않고 표 살때 선택한 좌석 그대로 앉습니다.


단동 도착후 기차역 출구에서 qr코드를 스캔하고 나가라고 하네요.

저처럼 격리대상은 한쪽에 마련된 등기소로 가서 등기를 합니다.

어디 사냐고, 어디로 갈거냐고 묻고 그 주소지 社区에 연락해서 확인을 합니다.

이것도 미리 社区에 연락을 해두면 오래 기다리지 않고 바로 처리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원래 단동은 14일 추가 자가격리였으나 요 근래 동북쪽에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7일 추가집중격리 + 7일 자가격리로 바뀌었습니다.

자가격리지 1인1실을 충족해야하고, 이게 안되면 집중격리를 14일 합니다.


전 가족이 같이 살고있어서 집중격리 14일로 선택하고... 기다리니 차가 와서 호텔로 데려가네요.

저번 대련에서는 상무호텔에 1박 550元이었지만 요번에 온곳은 온천리조트...라고 해야하나,

온천물은 나오고 욕조도 있지만 건물은 양로원같은...;;


 단동에서 30분거리의 五龙背로 왔네요. 이 동네가 온천으로 유명하거든요. ㅎㅎ



밥도 그냥저냥... 가격이 숙식다해서 하루 150元입니다.

14일하니 2100元. 핵산검사도 받아야 하는데 검사비는 따로 청구하지 않았구요.

(이건 퇴실시에 청구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총 핵산검사만 2번 더 받는다고 하네요.

생수도 자비로 사야하고, 수건도 사야하고, 비누 치약도 사야하고, 휴지도 사야하고.......

일단 다 팔긴 합니다. 라면하고 맥주도 팔고있고... 뭔가 격리생활의 극과 극을 달리는 대련과 단동의 차이 ;ㅁ;

뭐 싼값에 조용하게 매일 온천욕이나 하다가 가야겠습니다. 피부가 좋아지겠어요 ㅎㅎ



한국에서 일보고 중국에서 격리중입니다. 중국얘기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얼마전에 일이 있어서 한국에 잠시 다녀왔습니다.

한국에서 14일 자가격리하고, (부모님댁에서 같이 지냈습니다.)

한달 일보고 다시 중국으로 입국. 단동은 직항편이 없기때문에 두번째로 가까운 대련으로
(첫번째가 심양. 각 350km 450km로 아주 가까운...!!!) 입국했습니다.

5월7일 입국. 14일간 집중격리 그후 단동에 가서 또 격리... (두번 격리하면 28일이 날아가네 유야호~!)

밑에 글은 5월12일에 작성한 글입니다. 중정공 카페에 올려놓고 막상 블로그에 글을 안올렸네요...



대련격리 6일차입니다.

3성급 상무호텔인듯하고... 하루 550元.

14일 격리비용 검사비까지 8000元 조금 더 나옵니다.. 비싸...ㅠㅠ


방은 깨끗한편 시설도 뭐 이정도면... 일반적인 3성급 상무호텔 느낌.



밥은 잘나오네요!!!


이렇게만 나오면야 행복한 격리라이프를...

맥주 배달도 해줍니다. (청도맥주 대캔 10元)



중국 인테리어 여섯번째 이야기 중국얘기

드디어 끝이 보입니다.

타일 사이사이 메꿔주고... 천장과 벽에 칠작업 대리석작업 입니다.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애드센스 사이드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