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동 봉쇄 4일차... 중국얘기

왠만하면 아파트 단지내에도 못다니게 합니다.

주구장창 집에만 있습니다.

아.. 나는 지금 아무생각이 없다...



매일같이 핵산검사를 합니다. 벌써 4차...



소고기무국을 끓입니다...
백선생님한테 배워서 몇년째 잘 끓여먹고 있습니다. ㅎㅎ



와이프는 베이킹을 시도합니다.
맛있네...



처남은 자원봉사자에 지원합니다.



식재료는 이제 살곳이 없습니다.

모든 가게들이 문을 닫았으니...

오늘 마트 오픈한다고 하더만 정부하고 협상이 안됐다고 일단 더 기다리라고 하네요.

뭐 일단 집에 먹을건 넘쳐납니다. 평상시보다 더 잘먹는듯...



이렇게 또 하루가 갑니다.

창살없는 감옥입니다... 허허허


봉쇄 2일차... 야채 과일 겟. 중국얘기

300元(6만원)에 구매완료.

이제 아파트 각 동마다 문 걸어잠근다고 합니다. 단지내도 못나감.

먹을거 없는 사람은 어쩌라고...... ㅎㅎㅎㅎ

으아으아으아으아으아 중국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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